ABOUT US

DANOK Inc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기반으로 국내외 미술 전시 기획 및 아트 이벤트를 주최하며 더불어 한국 및 국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컨설팅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입니다. 한국 현대 미술을 미국 및 국제 미술 시장에 소개하고 홍보하는 장을 만들어 한국 아티스트들의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국 미술의 세계화를 위해 선도적으로 컨설턴트 역할을 수행하여 국내외에 인정받는 회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DANOK은 세계 전역의 작가들과 국제 비영리 단체 및 기업과 직접 연계하여 다양한 전시기획을 진행하며, 잠재력 있는 신진 작가 발굴과 지속적인 활동 및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확실한 지지기반이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작가 경력의 장기적이며 역동적인 향상을 위해 컨설팅, 마케팅, 데이터 분석 등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분석하여 작가 경력의 목표 및 방향성을 전문가적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구상합니다.  다방면의 신진 작가들의 국제적 활동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다양한 아트페어 참여 및 전시 주최를 바탕으로 아티스트들의 국제 경력을 함께 다져 나가는 동반자이자 조력자 역할을 열정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주제의 전시와 프로젝트를 세계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보다 새로운 심미적 경험과 감상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삶에 친밀하게 녹아든 현대미술의 일상적 향유를 위해 한국 미술의 대중화와 국제화라는 대의 가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DANOK은 더 많은 무대와 기회를 개척해 나가며 미술계의 괄목적인 성과로서 아티스트들 함께 국제 시장의 중축으로 전진해 날 것입니다.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게 된 인류는 체계와 조직의 익숙함과 소속감을 하루빨리 벗어나 모든 것이 뒤섞이되 개인으로서 홀로 오롯이 서 있 수 있어야 합니다. 중앙 분리, 공유, 개방을 통해 융합하되 개인화를 지향한 이 지능화 세계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의 여러 가지 기술들이 어울려. 현실의 모든 것들을 가상세계로 공유되어 개인 지향성과 성향을 예측하여 이를 현실 세계에 적용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은 디지털 문화의 시대라 부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과학 기술로 대체되어 존재 가치와 필요성을 잃은 수많은 유형, 무형물들 가운데 반박할 수 없는 대체불가 영역이 있습니다. 바로 '예술'입니다. 예술의 근본 창의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그 속에 깃든 미학과 철학은 인간 예술가만이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예술이 수백 년 수천 년의 시간을 만나 문화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현존하는 가장 큰 소프트웨어며 데이터입니다. 한 국가의 문화 예술 수준이 국가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증명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한국 대중예술의 국제화는 트렌드일까 문화일까요. 문화가 되기 위해서는 토양을 다져 그 위에 유행과 대중을 비료처럼 뿌려 토지에 스며들듯 퍼지게 해야 됩니다. 그 근본적 토양은 순수 예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양과 비료의 반복된 층들은 시간에 지남에 따라 섞이고 퇴비화되어 토지의 기반암을 만들 것입니다. 

 

단단한 토지 같은 예술 시장을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은 체계와 전문 인력 그리고 네트워크 가 필요합니다. 국제 예술시장의 흐름과 전망을 읽고 접근성과 활동성을 가진 중간다리 역할자가 부족합니다. 각 문화권의 예술 사이에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어 교합점에 서서 유입과 반출의 흐름을 자유로이 해줄 윤활제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술가와 예술 의장의 만남은 쉬워야 하며 대중과 예술의 만남은 더욱더 쉬워야 합니다. 그 만남의 접근로는 기획자, 에이전시, 주최자 등 예술가를 서포트해 주는 기관과 전문 인력의 안내로 펼쳐져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현재 정리되지 않은 체계로 불안하게 도약중인 

한국 현대 미술계를 국제 미술계로 무사히 안착시킬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예술속에 존재 하고있습니다. 예술은 곧 문화의 토양이며 역사의 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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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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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나 HAN NA HONG

President and CEO

DANOK 홍한나 대표는 독일 Bochum 태생으로 수의사가 되기 위하여 Biology를 공부하다 꿈을 따르기 위하여 미술계에 발을 들였다. 독일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낸 홍대표는 유럽, 아시아, 그리고 북미의 세 문화를 어우르는 표현과 사상을 추상화로 표현하고있다. 2012년 Pasadena에 위치한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Illustration과 Fine Art를 공부하였으며 인물화와 추상화 회화 작품을 작업하고 있다. Santa Clarita Valley와 로스앤젤레스에서 생활하고 작업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젊은 추상화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LA Art Show 같이 큰 쇼와 각종 그룹전과 개인 전시회를 통하여 미술계에 작품을 선 보이고 있으며 큐레이터로도 활동하여 전시 기획을 하였다. 신진 작가 그리고 기존 작가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강다영 대표와 함께 DANOK INC 를 설립하였다. 기존의 작가의 인맥으로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오롯이 작품을 통하여 작가를 선정하고 지원을 하는 공정성을 목표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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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영 DA YOUNG KANG

Director and CEO

DANOK 강다영 대표는 부산태생으로 설치미술과 회화를 시작으로 작가로서 미술계에 입문하였다. 2013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Art Center college of Deign 에서 순수미술을 공부했다. 그 후 입체 작업과 평면 작업을 병행하다 입체적 요소들을 회화와 융합하여 평면 작업에 몰두하였다. 2015년 영국 런던에서 첫 그룹 전을 가졌으며 영국 첼시 갤러리에서 주최한 국제 미술대회에서 베스트 추상화 상을 수상하였다. 로스앤젤레스 를 근거로 다양한 활동 및 작업을 전개해 나가며 미국에서 두차례의 개인전과 세차례의 그룹 전을 가졌다. 그 후 미술에 대한 시야을 확장하여 전시 주최와 큐레이팅을 시작했으며 한국 현대 미술과 청년 작가들의 세계 무대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전시 이벤트와 활동을 하고있다. 특정되어진 작품이 아닌 문화, 세대, 개념의 다양성을 아우르는 예술의 확산을 지지하며 아티스트들의 국제 활동에 적극 협력하고있다. 

WHAT WE DO

미국 미술 사회에서 한인 작가로 활동을 하며, 소수인종들이 예술가로서 미래를 펼치는데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며 미국 미술 사회에서 신진 작가들이 예술가로서 뛰어오를 발판을 마련하여 주고 싶다는 희망 아래 <다녹>을 설립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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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CALL FOR ARTISTS

<다녹>은 언제나 재능있는 새로운 작가님들을 찾고 있습니다. 공모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DANOK art always seeks for talented new artists. Please refer to the Call for Artist Page!